오곡명초 오미자 액상차


● 제품명 : 오곡명초1 + 오미자 액상차1

● 식품유형 : 다류(액상차)

● 영업허가 : 예천 제43호

● 원재료명 및 함랼

오미자 액상차 : 유기농 오미자액 44.12%(유기농 오미자추출액 4브릭스, 국산), 벌꿀 26.47%(국산), 오곡명초 17.65%(국산), 올리고당 11.76%

오곡명초 :친환경 오곡 65.2%{현미(경북 예천산, 무농약인증 백진주현미쌀)보리(경북 예천산, 무농약인증)수수(경북 예천산, 무농약인증)기장(경북 예천산, 무농약인증)차조(경북 예천산, 무농약인증)}쌀누룩(경북 예천산, 무농약인증 설갱쌀)27%엿기름(경북 예천산, 무농약인증)5.2%솔잎(경북 예천산)2.5%.효모(충북 청주)0.1%정제수제외 함량산도 4.2도 이상

● 포장재질 : 용기-유리병, 뚜껑-폴리에틸렌

● 내용량 : 500ml × 2병

● 유통기한: 실온보관(개봉후 냉장보관), 제조일로부터 2년

● 보관방법 : 캡을 꼭닫아 냉장보관하십시오

● 드시는 법 :

오곡명초: 1일 2~3회 식후 20ml 정도를 꿀물, 쥬스, 과일즙, 요구르트 등으로 5~10배 희석하여 드시거나 

         초밥, 초절임, 양념장 등의 식초가 필요로 하는 음식에 조미료로서 사용도 좋으며 초란, 초밀란, 초콩 등의 건강식으로도 좋습니다

오미자 액상차: 취향에 따라 1~4배정도 (진한맛 1~2배, 순한맛 3~4배, 베스트맛 2~3배)의 생수에 희석하여 드시거나

         두유, 우유, 요구르트 등에 희석하여 드시면 됩니다.

         특히, 식사후, 운동후, 음주후, 목욕후에 드시면 오곡미초 오미자 액상차의 이로움을 더 잘 느끼실 수 있으며 

         소주 등 주류에 희석하여 드시면 훌륭한 칵테일이 됩니다.

* 사용 중 단백질 성분의 침전물이 생길 수 있고 색이 짙게 변할 수 있는데 이런 현상은 전통발효식초의 독특한 초산발효 현상이므로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초산정 자연발효 전통식초의 만드는 과정입니다.>

1. 초를 빚기 위해 선별된 현미만을 직접 재배하여 식초의 원료로 사용합니다.(일반현미가 아닙니다)

발효에 이롭고 아미노산성분이 풍부한 벼를 찾아 심고 생물이 살 수 있도록 가꾸어 현미로 도정해 사용합니다.

좋은 식초의 기본인 최고의 원료를 선별함으로서 우리에게 이로움을 더합니다.


2. 직접 띄운 쌀누룩으로 누룩산 함량이 높습니다.

쌀누룩의 이로움으로 단절된 제조방법을 복원하여 누룩곰팡이가 잘 자라는 벼를 찾아 씨앗을 뿌리고 생물이 살 수 있도록 가꾸었습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수확하여 솔잎으로 누룩을 띄우며 햇볕 좋은날 법제를 거친 쌀누룩만을 사용합니다.


3. 현미를 바탕으로 영양의 균형을 5가지 곡물로서 조화시켰습니다.

현미를 기본으로 하여 한 가지 곡물에 부족하기 쉬운 영양분을 5가지 곡물로서 보완함으로 영양의 균형을 맞추었으며 

모든 재료는 국내산 친환경재료를 원칙으로 합니다.


4. 자연을 통한 발효만을 고집합니다

순수 원재료 100% 만으로 전통옹기에서 미생물증식의 자연발효를 고집하니 오랜 시간의 기다림이 필요합니다.

사람의 짧은 기술을 통한 속성발효나 각종 첨가물이 없으니 우리에겐 참으로 이롭습니다.


5. 이렇게 최소한 1년이상 그늘진 땅속항아리에서 숙성을 시켜서 고객님들께 보내어 집니다.

갓 만들어진 식초는 식초라 불릴 수 없으며, 또한 발효가 끝나고 신맛만 난다고 해서 식초라 불릴 수는 없습니다.

맛을 차분히 정돈하고 우리에게 이로운 성분이 다량 생성되며 흡수율을 높이는 숙성의 과정을 거쳐야 되는 것이지요.

최소 1년 이상 그늘진 땅속 항아리에서 오랜 기다림을 통해 그 기본에 충실하고 있습니다.


6. 국내최초 전통식품 품질인증 식초입니다.

전통식품 품질인증은 국산 농산물을 주원료로하여 제조, 가공되는 우수 전통식품에 대하여 정부가 품질을 보증하는 제도로 생산자에게는 고품질의 제품생산을 유도하고 소비자에게는 질 좋은 우리 식품을 공급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품질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철저한 품질검사와 공장검사를 통과하여야하며 인증 후에도 지속적으로 관리를 받고 있습니다.




<오미자와 오곡명초>


자연발효와 숙성을 거친 천연곡물식초와 다섯가지 맛이 난다는 오미자열매는 사람에게 이로움이 참 많습니다.

특히 이 둘을 같이 드시면 기막힌 배합과 궁합의 절묘함으로 이로움은 배가 된답니다.

건강을 생각한 오곡명초와 유기논 오미자열매가 만나 오곡명초 오미자 액상차 가 탄생 하였습니다.


신맛,단맛,매운맛,짠맛,쓴맛의 다섯가지 맛을 지닌 유기농 오미자와 쌀누룩의 구수한 맛과 더불어 5가지 곡물로 황토옹기에서 

오랜시간 빚어진 땅속의 귀한보물 오곡명초와의 접목 이지요!


             속리산 품속 깊은 자락에서 자연그대로 자란 오미자 (유기농산물인증 제40-1-06호)

                  국내 최초 땅속의 귀한 보물 오곡명초 (한국 전통식품 품질인증 제378호)


빨간색의 건강한 오미자와 전통 곡물식초의 궁합은 우리의 건강뿐 아니라 그 특별한 맛에도 조화를 이뤘습니다.
사과산이 풍부한 오미자와 아미노산이 풍부한 오곡명초는 과실과 곡물의 장점을 모아서 발효와 오랜시간 숙성과정을 통해 
그 이로움과 맛을 향상 시키고 있지요.
과실과 곡물의 궁합을 올바르게 살려서 제대로 된 건강음료의 역활을 다 하고 있는 것입니다.
취향에 따라 1~4배 정도의 생수에 희석하여 드시거나 두유, 우유, 요구르트 등에 희석하여 드시면 됩니다.
특히 등산이나 운동 전후, 음주후, 목욕후, 식사후에 드시면 참 좋습니다.
뿐만 아니라 소주나 막걸리 등의 주류에 희석하여 드시면 순수 유기농의 훌륭한 칵테일이 됩니다.

오곡명초 오미자 액상차는 유기농 오미자와 오곡명초를 기본으로 한국 양봉협회 안전성검사를 필한 3대 70년 전통의 
아카시아, 야생화 벌꿀과 식이섬유가 풍부한 프락토올리고당 외엔 어떠한 것도 첨가되지 않은 믿을수 있는 자연식품 입니다.

                                                3대 70년 전통의 아카시아, 양생화 벌꿀
                             (한국양봉협회 벌꿀 10여가지 규격에 부합된 안전성검사 인증품)